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홍준표 "尹지지율 정상 아니죠. 지금쯤 60%는 나와야 하는데…"
박세열 기자
'김건희 논문 대필 의혹' 제기한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 고발당해
'오발령'에 '보수=안보' 흔들…尹지지율 서울·보수층서 10%p 넘게 급락
'新권위주의' 윤석열 정부, '스핀 독재' 시대가 도래했다
경기도,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유치전 적극 나선다
"영부인이 집에서 살림만 하나"…용산, 김건희 '넷플릭스 투자 보고' 지적에 반박
尹대통령 "해외 나가면 스트레스가 없어 피곤한 줄 모르겠다"
'尹호위무사' 이용 "김재원, 스스로 사퇴하면 당이 지지받지 않을까?
尹대통령 "긍정평가 77%, 이게 진정한 지지율이구나 생각"
'자유' 외친 정부 '머쓱'…'천공 의혹' 제기 책 <권력과 안보> 출판금지 가처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