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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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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러브 주제가상 품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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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한길 발끈 "이준석은 '한동훈 투'…장동혁-이준석 연대하면 지지 철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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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지지율, 두달만에 최고치 56.8%…국힘은 하향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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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상 변호사, '尹 구형' 앞뒀는데 "검사놈들, 판사놈들…인간이 아냐" 유튜브서 '막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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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X에 국힘 비난 6만5천개, 접속 위치 중국…외국인에 의해 국민 주권 위협"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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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진 "내가 홍준표 세번 구해…서울법대 후배 질투 접고 평안한 노년에 집중하시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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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이혜훈 발탁, 李의 중도·보수·통합의 가치로 한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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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찬 "한동훈, 가발·키높이구두·어깨뽕 걸어라. 나는 정치생명 걸겠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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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윤석열은 '법도사', '법귀신'인가?…막된 사람인 건 알았지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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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욱 "윤석열 사형 구형시 전세계적 '역풍'…'한 10만명 죽은줄 알았더니 아니네' 할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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