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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홍준표 "한동훈은 윤석열의 종물(從物), 종물은 주물의 처분에 따른다"
박세열 기자
조갑제 "한동훈 제명, 윤석열 사형 구형에 대한 대리 복수인가?"
윤석열 '삼촌', 김건희 '작은엄마' 부르던 실세 前행정관, '만취운전'으로 재판행
박민영, 국힘 원로 고문단 맹비난 "평균연령 91세의 성토? 제발 메타인지를 키워라"
차기 인천시장, 민주 박찬대 51.2% vs. 국힘 유정복 37.1% 오차범위 밖
전광훈 "당신들이 날 빤스 목사로 만들었잖아!" 취재 기자에 '버럭'
'보수 텃밭' 강원도? 이광재·우상호 누가 나와도 김진태에 오차범위 밖 우세
'일반 이적' 혐의 윤석열 측 "재판부 바꿔달라" 기피 신청
검찰, '관악구 피자가게 3명 살인' 김동원에 '사형' 구형
'케데헌' 골든, 美 골든글러브 주제가상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