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6500선도 붕괴…SK하닉 장중 170만 선 무너져

14일 코스피지수가 장중 6500선 아래로 무너져 내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9.15(-4.54%) 급락한 6497.78을 기록 중이다. 6450선까지 밀렸으나 이후 낙폭을 약간 회복했다.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500원(-1.38%) 하락한 25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장중 170만 원 선까지 붕괴했으나 이후 낙폭을 회복해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만3000원(-6.67%) 내린 172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2조 원 넘는 순매도세를 보이는 가운데 기관은 2조 원대 순매수를, 외국인은 3000억 원대 순매수세를 유지 중이다.

▲14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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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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