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일향토청년회 특우회 제23대 황상곤 회장 취임

▲연일향토청년회 특우회 회장단 이취임식 기념촬영 ⓒ 독자제공

(사)연일향토청년회 특우회는 지난 10일 더 퀸에서 제 22대·23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회원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황상곤 취임회장은 ‘큰 뜻은 하나로 봉사는 한결같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빛나는 역사를 자랑하는 연일향토청년회 특우회를 회원여러분들과 함께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창우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창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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