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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윤의 무비언박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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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선균 유작 <탈출>, 장르적 관습도 막을 수 없는 상실의 아픔

이동윤 영화평론가

2024-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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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 풍선 오가는 재난적 상황에서 당신은 어떤 선택을?

이동윤 영화평론가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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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밀러 감독이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를 제작해야만 했던 이유

이동윤 영화평론가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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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와 이성애, 그 사이 어딘가를 탐험하는 <챌린저스>의 인물들

이동윤 영화평론가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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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밈이라면? <댓글부대>가 던지는 묵직한 질문

이동윤 영화평론가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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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그 이상! <듄: 파트2>가 펼쳐내는 스펙터클의 향연

이동윤 영화평론가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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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외계+인>을 재미없게 본 근본적인 이유를 알려주겠다

이동윤 영화평론가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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