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남원 '제2중경' 발벗고 나선 전북애향본부…"균형발전·영호남 활성화 필요"
박기홍 기자(=전북)
이춘석 "4년 만에 돌아와 보니"…부여~익산 서부내륙고속도 10년 밀려
박기홍 기자(=전북)
'당선무효형 벌금 100만원' 상향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주목'
박기홍 기자(=전북)
고도 '전통 미 담은' 익산시 금마면 한옥 청사…주변 경관과 조화 '새 명물'
박기홍 기자(=익산)
출산에서 취업까지 관리…'익산형 공적 보호-지원 시스템' 재정비
박기홍 기자(=익산)
"일방 통보 식 재가노인 서비스 개편안은 전북자치도의 '행정폭력'"
박기홍 기자(=전북)
"갑질 공무원 '경징계 경감'은 도민정서 외면"…전북자치도 인사위 질타한 도의회
박기홍 기자(=전북)
'기금 운용' 전문가 20여 명 모집 나선 국민연금…27일까지 채용 지원
박기홍 기자(=전북)
전북과 '연고 없는' 한 교수의 주장…"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설립이 당연"
박기홍 기자(=전북)
여야도, 영호남도 따로 없었다… "제2중앙경찰학교 최적지 남원" 한 목소리
박기홍 기자(=전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