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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윤
세종충청취재본부 문상윤 기자입니다.
희귀질환자 저단백 즉석밥 1700원이 1만3000원…성인 환자 공급 사각지대
문상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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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방심위 제재 소송에 3억8422만 원 들어…방송사 소송비용도 1억922만 원 물어줘
[문상윤의 미식관광 산업 읽기] ① 먹으러 와서 덜 쓰고 간다
문상윤 식품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