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김윤나영

김윤나영

기획팀에서 노동 분야를 담당하며 전자산업 직업병 문제 등을 다뤘다. 이후 환자 인권, 의료 영리화 등 보건의료 분야 기사를 주로 쓰다가 2015년 5월부터 정치팀에서 일하고 있다.

  • 이미지

    우상호 "청와대, 민생과 무관한 문제로 정쟁 유발"

    김윤나영 기자

  • 이미지

    우상호 "청와대, 거부권 행사하면 국회도 거부할 것"

    김윤나영 기자

  • 이미지

    거제 조선소 찾은 더민주·새누리…대량 실업 대책은?

    최하얀 기자/김윤나영 기자(=거제)

  • 이미지

    "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어린이들 산타입니다"

    김윤나영 기자

  • 이미지

    박지원·이상돈·우상호, 손학규에게 러브콜

    김윤나영 기자

  • 이미지

    이종걸 "박근혜, 또 국회법 거부권 행사 않기를"

    김윤나영 기자

  • 이미지

    "전경련 어버이연합 우회 지원, 외압 있었나?"

    김윤나영 기자

  • 이미지

    우상호·박지원 "박승춘 보훈처장 해임해야"

    김윤나영 기자

  • 이미지

    [인터뷰] 김종인 "안철수는 상수, 삼자구도로도 이긴다"

    김윤나영 기자

  • 이미지

    19대 마지막 법사위, '의료 영리화법'에 제동

    김윤나영 기자

  • ◀ 처음
  • 160
  • 161
  • 162
  • 163
  • 164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