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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김윤나영
기획팀에서 노동 분야를 담당하며 전자산업 직업병 문제 등을 다뤘다. 이후 환자 인권, 의료 영리화 등 보건의료 분야 기사를 주로 쓰다가 2015년 5월부터 정치팀에서 일하고 있다.
백남기 유사 사례, 대법원도 "병사 아닌 외인사"
김윤나영 기자
"내진 설계 안된 건물에 방사능 폐기물 저장고"
"우병우 아들 코너링 잘해 운전병? 어이없어"
"반기문 예우법? 새누리, 벌써부터 줄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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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기관장 "제주 4.3은 공산 폭도들이" 망언
'백남기 진단서' 서울대병원장 국감 증인 채택
"철도 파업이 불법? 국감 파업 새누리당은?"
박근혜 정권 4년, 국보법 위반 심의 300% 급증
새누리 '정세균 부부 동반 출장 의혹' 알고 보니....
김윤나영 기자/최하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