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곽재훈

곽재훈

프레시안 정치팀 기자입니다. 국제·외교안보분야를 거쳤습니다. 민주주의, 페미니즘, 평화만들기가 관심사입니다.

  • 이미지

    '부인 기소되면 사퇴할 것이냐' 질문에 조국 "고민해보겠다"

    곽재훈 기자

  • 이미지

    조국 청문회에서 '한일관계 해법' 언급, 왜?

    곽재훈 기자/박정연 기자

  • 이미지

    조국 "피의사실 공표 엄벌해야"…검찰에 경고

    곽재훈 기자/박정연 기자

  • 이미지

    한국당, 조국 부인이 동양대 총장에 보낸 문자 공개

    곽재훈 기자/박정연 기자

  • 이미지

    금태섭 "이중 기준 사과해야"…박지원 "장관 꼭 하고 싶나?"

    곽재훈 기자/박정연 기자

  • 이미지

    나경원 "당장 조국 후보자 부인 구속 수사 하라"

    곽재훈 기자

  • 이미지

    6일 조국 인사청문회 연다…'조국 대전' 최종 고비

    곽재훈 기자/박정연 기자

  • 이미지

    윤여준 "조국 사태, 분명히 의회민주주의 후퇴"

    곽재훈 기자

  • 이미지

    靑 조국 임명 강행 기류에 보수野 "청문회 논의 중단"

    곽재훈 기자

  • 이미지

    한국당, 청문 기회 날리고 '뒷북' 조국 검증

    곽재훈 기자

  • ◀ 처음
  • 509
  • 510
  • 511
  • 512
  • 513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