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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훈
프레시안 정치팀 기자입니다. 국제·외교안보분야를 거쳤습니다. 민주주의, 페미니즘, 평화만들기가 관심사입니다.
김종인 "공정경제 3법, 경제민주화 일환"…'反시장' 주장 일축
곽재훈 기자
"전화 목소리는 여성인데 이름은 추미애 남편으로 기재"
'추미애 불똥' 튄 국방부·외교부…대정부질문 2차 공방
국민의힘 "추미애 결단 내려라…윤미향 사퇴하라"
추미애 "제보자의 일방적 오해·억측…나는 민원 전화 안했다"
곽재훈 기자/박정연 기자
김종인 "추미애가 불공정 바이러스 '슈퍼 전파자' 되고 있다"
추미애 논란에 文대통령 부정평가↑…통신비 지원도 "잘못한 일" 58%
여권, 비공개 긴급 최고위 · 고위급당정청 협의 배경은...추미애·추경안 고심?
'아들 군 복무 특혜 의혹' 추미애 첫 유감 표명...외압·청탁 의혹 언급 없어
'추미애 비판하는 자, 입 다물라'는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