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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 "석패율 제도 적극 추진하자"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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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제2의 유시민 안 되려면"…거세지는 입당 요구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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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효과는? 나경원 41.7% vs 박원순 37.3%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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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안철수, 그냥 양보하겠다고 해서 나도 놀랐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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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가 일으킨 핵폭풍, 박원순은?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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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찬·심상정·조승수 "통합정당 건설에 함께할 것"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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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박원순 뜨는데…손학규 지지율은 추락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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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신당의 결정, 진보정치 우클릭 불러오나"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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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한나라의 정치적 불복 너무 심해"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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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정배, 서울시장 보선 출마 선언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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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8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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