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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 줄이고 임대주택은 늘려? 羅·朴 둘다 말 안 된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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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최고 1억짜리 다이아몬드 700만원에 신고"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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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안철수 지원 요청 고민해보겠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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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봉주 보좌관 추가 폭로 "그때 나경원이 찾아와서…"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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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아버지 학교 교사들에게 정치후원금 받았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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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야당 한미FTA 대책회의 엿들어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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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세 뒤집히나?…나경원, 박원순 앞서는 여론조사 잇따라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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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 수 없는 선거인데…박원순이 위험하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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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사학법 개정 당시 아버지 학교 감사서 빼달라 청탁"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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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대가 보는 민주당은? "늙었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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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8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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