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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ㆍ박선숙, 동갑내기 '일당백'의 엇갈린 운명은?
여정민 기자
안철수 지지율 수직 상승, 박근혜와 격차 벌어져
안철수, 박정희 묘소 참배 뒤 "권력의 사유화로 너무 많은 희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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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노무현의 과오는 재벌의 경제집중"
안철수 "단일화, 지금 상태에서 논의는 부적절"
[전문] 대선 출마 안철수 "낡은 물줄기 바꿔야"
문재인, 처음으로 박근혜 앞섰다
親朴 송영선 "박근혜 대통령 만들려면 1억5000만 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