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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노동자의 카네이션은 결국 짓밟혔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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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노동 유연화' 한 마디에 노동부 "연말까지 '파견 확대'"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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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회사에서 22명이 백혈병, '우연의 일치'일까요?"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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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반떼' 탓에 쫓겨날 현대차 비정규직 68명 '기사회생'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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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5명 인력감축' 코레일, '직영식당' 계기로 정면충돌?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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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는 왜 죽어야 했나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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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인력 감축 놓고 코레일 첫 노사 갈등 '분출'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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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주년 노동절…높아지는 '곡소리' 모자라는 '힘, 힘, 힘'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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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죽이기? 현실 모르는 소리!"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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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 '청와대 점심' 먼저, '강력한 투쟁'은 나중에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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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8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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