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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직원 2000명 공장 진입…둘로 나뉜 평택 공장
여정민 기자
"5인 연석회의 중 유예·강행? 3당 모두 장난치나"
"사회적 약자 보호가 사회 통합의 출발점"
"쌍용차, 1차 책임 민주당과 2차 책임 한나라당이 나서라"
KBS, 안팎 반발에도 비정규직 대책 '강행'?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침몰시킬 수도 있다"
"MB가 임명한 이병순이 MB 뜻 거슬러서야…"
이병순, KBS를 이랜드로?
"최저임금 삭감 계속 고집하면, 25일 전원회의 파행 만들 것"
윤도현 밴드·장기하와 얼굴들·크라잉넛 "힘내라, 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