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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직원 2000명 공장 진입…둘로 나뉜 평택 공장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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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인 연석회의 중 유예·강행? 3당 모두 장난치나"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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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약자 보호가 사회 통합의 출발점"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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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1차 책임 민주당과 2차 책임 한나라당이 나서라"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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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안팎 반발에도 비정규직 대책 '강행'?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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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 침몰시킬 수도 있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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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가 임명한 이병순이 MB 뜻 거슬러서야…"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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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순, KBS를 이랜드로?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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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삭감 계속 고집하면, 25일 전원회의 파행 만들 것"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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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도현 밴드·장기하와 얼굴들·크라잉넛 "힘내라, 민주주의"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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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8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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