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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자도, 죽은 자도, 그들은 여전히 투병 중이다

    여정민 기자,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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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싼 수업료 치렀는데 수업은 제대로 안 했다"

    여정민 기자,전홍기혜 기자,김하영 기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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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보험맹'?…"보험, 모르면 가입하지 마라"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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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 사태, 정부 책임 크다 "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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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의 최종 목표는 쌍용차가 아니었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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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쌍용차 노사, '52% 정리해고' 큰 틀 합의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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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동회 '쌍용차 조기 파산' 신청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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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쌍용차 사태 최종 결론 하루 더 연기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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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과반수 "쌍용차 사태 정부 책임…공권력 투입 반대"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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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ㆍ가스ㆍ전기 끊긴 이곳은 감옥보다 더한 '지옥'"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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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8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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