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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의 배신, 예상했지만 허탈하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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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석춘 "경제위기·세종시 때문에 총파업 할 순 없었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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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정부의 다음 목표는 '공무원노조 불법화'?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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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의 양극화…닮아가는 韓·日 비정규노동"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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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자 합의' 후폭풍…"한국노총, 노조 죽이기 도장 찍어"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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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노조, 8일 만에 파업 철회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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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차 '경총 탈퇴' 카드로 전임자 급여 금지 '압박'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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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기술연구원도 '단협해지'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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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 '비정규 노동', 공통점과 차이점은?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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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5단체, 철도노조에만 "파업 풀라" 촉구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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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8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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