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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아직 노동운동가인줄 아나? 난 국회의원"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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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오프 갑론을박…노총 출신도 발뺀 국회 환노위 '쇼'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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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 전문기자는 정부와 경영계가 고용한 청부업자?"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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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모든 선의를 MB 정부는 철저히 악용했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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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랑 끝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 '사퇴' 소동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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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오프 후폭풍…금융노조 '한국노총 탈퇴' 경고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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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강 '추노(推勞)꾼', 노동계 120번째 생일 선물?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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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1명 '일자리' 얻을 때, 40~50대는 26명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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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치마' 예쁜 애는 120만 원…난 최저임금도 못 받아"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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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미콘 기사는 자영업자? 정권 따라 변하는 노동부"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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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8일 14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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