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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19세 청소년에까지 2억여원 손배소 제기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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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박정희의 딸'이 아니라 '노무현의 누이'"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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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지지율 10%…'한나라 참패'는 아직 이르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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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정부 '국가비전 2030'은 유서였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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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내가 하면 가능하고 남이 하면 불가능한가?"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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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MB 사과' 포기하고 조건 없는 등원 결정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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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이건희 손자에게도 공짜밥 줘야한다"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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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호·노무현·박용오…다음 차례는 누구입니까?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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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지사 선호도, 한나라 엄기영 vs 민주 최문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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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학규 "임시국회? 대통령과 여당은 진정성 보여야"

    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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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8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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