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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강 홍보 '대한 늬우스', 여성 비하 논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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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방 겸영 유예하되 지분 참여 보장?"…"자가당착"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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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수 "비정규직법 29일 반드시 처리해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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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길, 사실상 미디어법 '직권 처리' 시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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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4대강사업, 지역 열기 뜨겁고 반대도 전혀 없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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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노조 "초선의원까지 홍위병이 돼 날뛰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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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신방 겸영 2013년까지 유예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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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지방선거 전략 '시동'…생활정치연구소 발족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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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중·러 대사, 'MB표 5자회담'에 "글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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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사실상 단독국회 소집키로…野 "1당 독재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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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3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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