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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희롱' 강용석 "국민의 뜻에 따라"…국회 복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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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레임덕 가속화 되더라도 사찰 보고서 다 밝혀내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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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원희룡·MBC·YTN 노조도 사찰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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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훈 때문에 한나라당도 완전 바보 됐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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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인 사찰 재수사가 타당, 특검 가능성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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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 주성영, 사형제 폐지 법안 제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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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박 서병수 "윤진식을 지도부에? 靑 거수기 되려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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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MB 오더' 받아왔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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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인 사찰, 한미 FTA, 예결위 점거…여야 '정면충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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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5급이 전현직 국정원장 사찰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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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5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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