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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진보 "동업자 MB-박근혜가 국민 우롱" 한목소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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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 "검찰, 국민 신뢰 상실"…민주 "사찰 청문회 도입해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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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불법사찰 '양비론'으로 MB 안고 가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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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전 침묵한 박근혜, 이제와 "더러운 정치 단절"?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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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을, 새누리 홍준표 민병두에 역전 허용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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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에 제기된 <조선일보>의 '간첩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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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장진수 변호사 비용 전한 사람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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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 한명숙에 헛발질…민주 "허위사실 유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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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부장검사, 여기자 더듬으며 "같이 나가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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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사찰 '윗선'들의 반격?…"장진수가 오히려 10억 요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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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7일 0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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