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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디 고 "개인 문제 해소하기 위한 글 아니었다"

    박세열 기자, 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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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준·새누리, 색깔론 총공세…믿을 건 '종북'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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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용린 "고승덕 부녀 패륜" 싸잡아 비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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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승덕 맞불…"전처, 한글도 제대로 안 가르쳤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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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승덕 딸 "자식 안 돌본 아버지, 교육감 자격 없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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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준, 현대重 시위대에 '박원순 사주설' 제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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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총리 안한다"…불난 청와대에 부채질?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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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대통령, 안대희 사퇴에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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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준 '저질 토론'…박원순 말투 조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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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준 '농약 급식' 공세에 유탄 맞은 쪽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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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7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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