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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수첩 외 인사는 쓸 수 없다' 자인?
박세열 기자
김기춘도 모르는 '비선'?…"'만만회'가 움직인다"
김명수 "봉급 적어 사교육업체 주식 투자"
박근혜 '적반하장' 화법…"인사 실패가 왜 국회 탓?"
문창극 파동의 '뒤끝'…KBS에 전방위 압박
김무성 "김기춘 책임" VS 서청원 "왜 김기춘 책임?"
막 내린 '문창극(劇)'…마지막까지 '셀프 변호'
박세열 기자, 이재호 기자
문창극 또 사퇴 거부…與 '청문회 강행론' 솔솔
김명수, 승진 때마다 '표절 논문' 제출 의혹
김명수, 제2의 문창극 되나…자진사퇴론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