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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대통령 "메르스, 불치병이 아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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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 병원장, 민간 전문가로 여당에 '조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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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대통령, 국립의료원 방문…메르스 대응 점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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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박원순 메르스 관련 발표 우려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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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노동당·국민모임, 새 진보정당 통합 추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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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이 정병국 "메르스 사태는 제2의 세월호 참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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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긴급 회의' 결과 "불안해할 필요 없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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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대통령 "지금부터 메르스 확실하게 점검하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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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미사일 발사 직접 참관…"北 전역 커버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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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메르스 관련 병원·환자 공개해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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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7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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