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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박근혜법'이 아니라 '안상수법'" 발끈
박세열 기자
朴 대통령, 국회 무시하고 "추경 처리에 최선"
새누리, 낮엔 '보이콧' 밤엔 '날치기'
'위헌법안' 살아 있는데, 靑은 "헌법 가치 확인"?
與 국회법 찬성 90여 명, 사라지다
박세열 기자, 최하얀 기자, 곽재훈 기자
"박근혜, '동물의 왕국' 애청…동물은 배신 안 해"
친박, 'X새끼' 파동 계기로 김무성 흔들기
박세열 기자, 최하얀 기자
유승민 "사퇴 안해" 천명…靑 "본회의 후 말하겠다"
靑 행정관 3인, '언론 발설' 이유로 사표
'BH 요청'을 BH는 "몰라"…엉망진창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