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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우리는 '사악한 감시자' 아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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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제헌절에 국회 '디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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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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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 "해킹할 필요 있으면 해야 하는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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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 정국, 박근혜와 MB의 전쟁 시작됐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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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무성-박근혜 독대 관련 "내용 말 안 하겠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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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발끈 "기사 쓰는 그들은 회식 안 하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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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철 "코피 나도록 일하겠다"…박근혜 "든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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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대통령과 악수하더니 '눈물 펑펑' 할머니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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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분 교수', 알고보니 새누리 자문위원 출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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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7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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