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아프리카를 비롯해 세계 12개국에서 모인 학생 70명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SKK GSB만의 '소프트 스킬 프로그램'과 'MBA 실전 준비 프로그램'으로 MBA 과정의 첫 걸음을 뗐다.
Robert C. Klemkosky SKK GSB 원장은 "6기 오리엔테이션에는 래프팅 등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교육 세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리엔테이션 첫 날인 24일에는 SKK GSB의 전임교수 에릭쉬(Eric shi)의 MBA 실전 사례분석에 관한 강의와 앤드류 이(Andrew Yi)교수의 블룸버그 활용 방법에 대한 수업이 영어로 진행됐다.
SKK GSB는 MIT슬로언, 인디애나 캘리 스쿨 등과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는 국내에서 가장 글로벌한 MBA로 꼽히고 있다.
나흘간 진행된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MBA 과정의 이해를 돕는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래프팅과 오인육각 경주 등 팀워크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액티비티 세션도 마련됐다.
미국식 정통 MBA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성균관대 SKK GSB는 앞으로도 최상의 글로벌 교육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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