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이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는 이번 워크숍은 총 4개의 세션으로 나눠 열린다. 윤상직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과 국장, 칸지 타니모토 히토쓰바시대 교수, 안치용 경향신문 ERISS 소장, 장준근 나노엔텍 대표를 비롯해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이 CSR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발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김영호 이사장은 "국제적으로 사회책임에 대한 국제규범인 ISO26000이 이미 다수 국가의 지지를 받아 내년 발효될 전망"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경제위기 시대의 CSR의 의미와 역할, 미래를 심도있게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