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그 뜨거운 연습현장 속으로

[김 포토의 찰칵찰칵]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2009년 하반기 화제작,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이 1일 오후 2시 반 연습실을 공개했다. 두산아트센터 내 지하 2층 연습실에서 진행된 이번 연습 공개는 주요 장면 시연에 이어 오리지널 공연의 안무를 맡은 JoAnn M.Hunter와 김민정 연출과의 간단한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 ⓒNewstage 사진_김고운 기자

지난 3월 쇼케이스에 이어 두 번째로 언론에 공개된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은 당시보다 더욱 완성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오리지널 공연의 안무를 맡았던 JoAnn M.Hunter가 직접 내한, 배우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작품을 완성하고 있는 모습이 돋보였다.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된 이날 연습공개는 7월 공개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크게 한다. 대부분 오리지널 공연과 수위를 맞춰 진행될 예정이며, 일부 공개된 가사나 대사의 번역 완성도 역시 높다.

▲ ⓒNewstage 사진_김고운 기자

시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누구에게나 가장 어둡고, 가장 뜨거웠던 그 시절을 어루만져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은 오는 6월 30일 프리뷰를 시작으로 2010년 1월 10일까지 공연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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