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크리스토프 마이요의 손을 거친 동화, 국립발레단의 '신데렐라'

[공연tong] 국립발레단 '신데렐라' 기대평

▲ ⓒNestage

▶ 드디어 국립발레단의 2009년 첫 작품이 나왔네요. 벌써부터 기대 중입니다. 3월과 신데렐라는 왠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전 세계인의 가슴 속에 아름답게 기억된 동화 '신데렐라'가 무대 위에서 어떻게 피어날 지 무척 궁금합니다. 국립발레단, 이번에도 기대할게요! - 아이디 'looksgoood'

▶ 여자 친구가 발레를 좋아해서 작년에 '지젤'을 관람했었어요. 발레 초보인 저에게도 생각 보다 많이 좋았던 기억에 이번 공연도 예매하게 됐습니다. 작년의 감동을 다시 느꼈으면 해요. 무척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 아이디 'jc8100'

▶ 개인적으로 김주원씨의 팬인데. 이번에 드디어 김주원씨가 나오네요. C석의 경우 맨 끝자리기는 하지만 가격이 5,000원 이네요. 착한 가격을 보고 바로 예매해버렸습니다. 김주원씨의 우아한 몸짓을 볼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네요. 김주원씨 파이팅!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 - 아이디 'herbcherry'

▶ 아이들이 '신데렐라' 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서 고민 없이 예매했어요. 발레 작품은 처음 감상하는 건데 어떤 감동을 줄지 기대되네요. 발레 초보다보니 검증된 작품을 보고 싶어서 우선 국립발레단의 작품을 선택했어요. 이번 작품을 보고 아이들도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저 역시 앞으로 종종 발레 작품을 가족과 함께 관람 할 계획이랍니다. 멋진 무대 보여주세요. - 아이디 'aaasime0e'

▶ 국립발레단이 선보이게 될 '신데렐라'는 기존 작품과 다르다고 들었어요. 어떤 모습으로 탈바꿈 되었을지 궁금하네요. 특히 의상을 보니 현대적인 감각의 심플한 느낌이 물씬 풍겨나요. 클래식 발레만 봐온 저는 이런 모던한 의상이 너무 충격적으로 다가오네요. 이번 작품의 의상, 안무, 무대 이 모든 것들이 정말 기대됩니다. - 아이디 'pha57'

▶ 동화 '신데렐라'가 어떻게 달리 해석되었을지 궁금해요. 신선하고 흥미로운 공연일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 '로미오와 줄리엣', '라 벨르' 때 정말 감동받았어요. '신데렐라' 역시 기대됩니다. 김지영, 김주원씨를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다니 신난다. - 아이디 'lalaj-y'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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