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가운데 학생운동가 집단이 결성한 조직이 ABSDF(전버마학생민주전선)다. 8888시위 실패 이후 이들이 택한 투쟁방식은 무장투쟁. 책 대신 총을 집어든 이들은 '맨발의 학생군'으로 불려졌다.
○ 'ABSDF' 관련 기사 :
☞이제는 중년이 된 '맨발의 학생군'
○ 1988년 8월 8일 8888항쟁 관련 기사
☞버마 사람들에게 8월이 특별한 이유…한국의 5·18, 버마의 8888
☞'8888항쟁' 참가자 네 명의 삶
☞2007 버마 민주화시위, 1988년과 무엇이 다른가?
☞버마 시위가 끝나지 않는 까닭은?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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