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민 기자 | 2006-07-12 18:15:00 | 2006-07-12 17:33:00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URL복사
민족주의와 반일감정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팩션 영화 <한반도>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이번 주 예매율에 그대로 반영됐다. 영화예매 사이트 티켓링크와 맥스무비, 씨즐에서 <한반도>는 평균 예매율 60%를 기록하며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의 14%를 크게 따돌렸다. <한반도>는 7월 13일 전국 460여 개 관에서 동시 개봉한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