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관계자는 "북한 매체에서도 아무 소식이 없고 오후 11시까지 여러 가지로 파악을 해본 결과 상황(현 회장과 김 위원장의 면담)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현 회장 측으로부터 체류기간 연장 신청도 들어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체류 기간을 재차 연장하지 않는 한 현 회장은 15일 오전 김 위원장과 짧게 만나고 귀환하거나, 아니면 만나지 못한 채 돌아올 전망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현정은-김정일 면담 14일도 불발
면담 성사 여부 '안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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