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원내대변인은 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박기춘 원내대표가 (추천자를) 발표했고, 의원들이 (새 비대위원장을) 박수로 맞았다"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반대 의견이 없었느냐'는 질문에 이 대변인은 "(박 원내대표) 발표 있고 나서는 아무 말씀 없으셨고, 발표 전에는 정청래 의원이 개인 발언을 했다"며 "여러 점을 고려해달라는 말씀을 했지만, 누구든 선정되면 존중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문 의원은 5선 중진으로 참여정부 첫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열린우리당 당의장과 18대 전반기 국회 부의장을 지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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