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인터넷 신뢰저해사범 전담수사팀(팀장 구본진 첨단수사부장)은 이날 오전 9시께 카페 개설자 이모 씨의 자택과 사무실에 수사관 10명을 파견,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또 이 카페 운영자로 지난 9일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행 비행기를 타려다 출국심사대에서 출국금지 통보를 받은 이모 씨의 자택과 사무실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드라이브를 압수했다.
검찰은 이들을 포함한 카페 운영진 5~6명의 자택과 사무실 등 8~9곳에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또 검찰은 이번주 조·중·동 불매 운동을 벌인 누리꾼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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