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석 연구위원은 이날 포럼에서 북핵 2.13합의의 의미와 진로, 향후 남북관계의 전망, 남북정상회담의 성사 가능성 등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서 연구위원은 노무현 정부 출범 직후부터 국가안전보장회의(NSC)와 청와대 비서실에서 4년 남짓 몸담으며 현 정부 외교안보정책의 핵심 브레인으로 일했다.
정책포럼은 21일 오후 7시부터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우리민족돕기 회의실에서 열린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 전화 734-7070으로 하면 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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