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말 파병연장동의안 표결 현황과 비교해 보자면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을 비롯, 김선미, 문병호, 선병렬 의원이 파병연장 반대에서 찬성으로 돌아섰다.
작년에는 기권을 했던 우상호, 지병문, 최철국 의원도 이번에는 찬성 버튼을 눌렀다.
지난 7월 여야 의원들이 함께 발의안 자이툰 부대 철군 결의안에 이름을 올린 의원 17명 중에서는 장경수 의원만 기권을 하고 다른 의원들은 모두 반대표를 던졌다. 단, 한나라당 고진화, 배일도 의원은 한나라당의 등원거부로 아예 회의에 불참했다.
다음은 자이툰부대 파병연장동의안에 대한 반대와 기권 명단.
△반대 31명
열린우리당 = 강기정 강성종 강창일 강혜숙 김원웅 김재윤 김태년 박찬석 백원우 송영길 문석호 안민석 양승조 우원식 유승희 이경숙 이광철 이상민 이원영 이인영 임종석 임종인 장향숙 정봉주 정청래 최용규 최재천 (27명)
민주당 = 손봉숙 이낙연 이상열 최인기 (4명)
△기권 17명
열린우리당 = 김재홍 김태홍 김현미 김형주 문학진 박기춘 신계륜 오영식 유기홍 유선호 이기우 이호웅 장경수 정성호 조정식 최재성 홍미영 (17명)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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