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모씨는 "기소중지 사건은 90년대 초반의 고소건에 대한 것으로 현재 검찰에 재기신청을 한 상태이며, 수시로 자유롭게 외국을 드나들고 있는 본인을 수배자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2005년부터 기획사를 만들어 한류스타 공연 등 대형행사 위주로 진행하였고, 수백만 원의 식대 외상은 진 바도 없을 뿐 아니라 소규모 자영업 위주의 장춘지역 특성상 가능하지도 않은 것"이라며 MBC 노조의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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