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올해 4월부터 프라이드치킨 행사를 월 2회 진행하며, 행사 가격을 3980원부터 6980원까지, 1마리당 크기도 600g부터 900g까지 다양하게 시험해 왔다.
롯데마트 측은 이번에 내놓은 5000원짜리 치킨이 월 평균 60만 마리, 연간 720만 마리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점포별로 하루 200~400마리를 판매할 시설을 갖췄다.
최근 이마트는 피자를 판매해서 논란을 낳았다. 롯데 측의 이번 결정과 맞물리면서 "재벌이 영세 자영업자들을 죽인다"라는 비판이 더 거세질 전망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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