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는 이날 국영 TV 방송을 통해 "교만한 제국주의 지도자들이 이미 이라크를 공격함으로써 미국과 이스라엘간 사슬 고리를 뚜렷이 보여주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하메네이는 또 "그간 산발적으로 전개돼 온 서방국의 만평과 일부 정치인들의 이슬람 모독들도 (미국과 이스라엘 등) 십자군들의 음모와 연결돼 있다"면서 "특히 교황의 이번 발언은 이런 음모와 연결된 가장 최근의 사례"라고 주장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교황 발언 배후에 미국-이스라엘 있다"
이란 최고종교지도자 "십자군 음모 고리의 일단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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