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부 관계자는 27일 <프레시안>에 전화를 걸어, "<먼나라 이웃나라>는 2002년에 문광부 추천도서로 선정된 뒤 따로 추천도서로 선정한 사실이 없다"며 "출판사에서 2002년에 선정된 것을 가지고 새로 발행된 책에도 추천도서라고 명시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광부 관계자는 "출판사에 강력하게 항의했고, 출판사에서 이후 찍는 책에 대해서는 '문화관광부 추천도서'라는 표시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며 "앞으로도 <먼나라 이웃나라>를 추천도서로 할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설명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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