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참여자에게 건강 코디네이터가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검진 결과,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시민으로 관련 질환자나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서비스는 24주 동안 진행되며 사업 중 3번 정도 보건소를 방문해 건강검진과 상담을 받으면 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앱 연동 스마트기기(활동량계)를 무상으로 지급하고 서비스 우수참여자 20명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 상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윤정순 건강관리과장은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문가들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아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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