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해병대 간부 1명 코로나19 확진


경북 포항 해병대 모 부대소속 간부 A모(34)씨가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포항시와 해병대에 따르면 해병대 간부 A씨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달 27일부터 자가격리 중 1일 검사를 받은 후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병대는 A씨의 동선을 파악해 방역조치하고 접촉자 확인에 나섰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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