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에서 22일 부자(父子)가 동시에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돼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군은 이날 A(43)씨와 A씨의 부친 B(71)씨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신천지 교인인 배우자 C씨와 접촉자로 확인 됐으며 부친인 B씨 또한 며느리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모친과 자녀 2명은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지만 확산방지를 위해 자가격리 중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경북 군위 父子 동시 코로나19 확진자 판정
확진자 배우자 신천지 교인...모친과 자녀 2명은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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