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청정지역 충북도 뚫렸다 <1보>

증평 모부대 병사 확진, 충청권 최초

코로나19 청정지역인 충북도 뚫렸다.

충북 증평 소재 모육군부대 병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충북도는 이날 오전 10시 이와관련해 이시종 지사가 긴급 담화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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