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경찰,총선 대비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운영

경남 창녕경찰서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올바른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단속에 나섰다.

또 전 경찰관의 첩보 수집 활동을 강화해 철저한 단속할 방침이다.

▲13일 창녕경찰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 게첩 장면 ⓒ창녕경찰서
창녕경찰서는 13일 경찰서 지능 범죄수사팀 사무실 앞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도 가졌다.

김태경 서장은 현판식 후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전 직원에게 금품·향응 제공, 후보자 비방행위, 불법선전, 불법 단체동원, 선거폭력 등 5대 선거범죄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오는 4월 29일까지 77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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