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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닻 내리다 발목 절단 선원 이송
서용찬 기자(=통영)
추미애 "소방 빨대"에 가려진 진짜 문제! 200조 추가세수에 지방 몫은 2% 늘어?
가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 비극인가 희극인가: 연상호의 <실낙원>
[속보] '오세훈 무죄'에 한동훈 비난, 왜?…김계리 "명태균 키워준 게 韓"·이준석 "천박한 법기술자 때문"
美브런슨도 '두 국가론' 지지하는 '김정은 추종자'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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